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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오 페티로시 공항, 미국 직항 재개 확정... TSA 안전 인증 획득09238addaf586.png

[C]ULTIMA HORA

 

아메리칸 항공 등 미국 항공사 운항 승인... 마이애미 노선 우선 복원 기대 미국 정부 감사 통과로 국제 표준 안전성 입증... 2026 월드컵 특수 겨냥

파라과이의 하늘길이 북미까지 직접 연결된다. 루케에 위치한 실비오 페티로시 국제공항(ASU)이 미국 정부로부터 직항편 운항을 위한 최종 승인을 받으며, 양국을 잇는 직항 노선 재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미국 TSA 감사 통과, '안전 표준' 합격점

2026년 1월 9일, 파라과이 민간항공국(DINAC)의 루벤 아길라르 공항 담당 이사는 미국 교통안전청(TSA)의 최근 감사 결과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이에 따라 미국발 직항편 운항이 공식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TSA는 미국 항공사가 취항하려는 국가의 공항을 대상으로 엄격한 보안 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에서 실비오 페티로시 공항은 ▲국제 표준 준수 여부 ▲안전 관리 역량 ▲보안 장비 현대화 상태 ▲지상 요원의 자격 인증 등 모든 항목에서 미국 등록 항공기를 수용하기 위한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이애미 노선 부활... 2026 월드컵 호재

이번 승인으로 가장 먼저 복원이 예상되는 노선은 아순시온-마이애미 구간이다. 이 노선은 과거 아메리칸 항공 등이 운항하며 파라과이와 미국을 잇는 핵심 가교 역할을 했으나, 팬데믹과 공항 인증 문제 등으로 중단된 바 있다.

항공 당국은 이번 직항 재개가 2026년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파라과이 축구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아메리칸 항공을 비롯한 여러 북미 항공사가 아순시온 노선 재취항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라과이, 남미 항공 허브로 도약하나

주파라과이 미국 대사관 역시 이번 재인증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양국의 연결성 강화를 환영했다. 최근 아순시온-리우데자네이루 노선 신설에 이어 북미 직항로까지 열리게 되면서, 실비오 페티로시 공항의 지역 항공 허브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아길라르 이사는 "이번 승인은 파라과이 항공 안전 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직항 노선이 재개되면 비행시간 단축은 물론 무역 및 투자 활성화에도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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