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토론토에서 추모 행사와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열린다. 세월호 희생자 고 문지성 학생의 아버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 ‘바람의 세월’을 연출한 문종택 감독은 토론토 상영을 앞두고 지난 21일 본보와 인터뷰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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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바람의 세월’을 연출한 문종택 감독이 지난 21일 본보를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조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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