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의 텍사스 진출이 기존 대도시 중심에서 벗어나 인근 위성도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북텍사스 달라스 카운티 남부의 중소도시 데소토가 한국 자본을 유치하며 새로운 투자 거점으로 부상하는 모습,,,
http://texasn.com/단독-달라스-남부-디소토-시-한국-기업-삼양과-쏜트/

[사진=텍사스N] 지난 16일(목) 데소토 시장 및 관계자들과 삼양 관계자들이 디소토 시청에서 157에이커(약 19만 평) 규모의 쏜트리 골프클럽 투자 및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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