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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환율로 생계비 

10% 인상 요인 발생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발도비노스 전 중앙은행 총재는 우니베르소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달러 환율이 7천 과라니에 육박하면서 생계비 10%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전 총재는 파라과이의 생계비 구성 품목 중 60%가 국산품, 40%가 외제품으로 구성된다며 수입재화의 경우 3분의 1이 브라질, 3분의 1은 아르헨티나, 나머지 국가에서 수입하는 재화용역이 3분의 1이라고 분석하고 외국 수입 재화용역의 가격 인상으로 평균 10%의 가계 생계비 인상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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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외화 수입 재화들은 가전제품과 TV등 소비재 품목에서 인상분이 발생했으며 연료비 역시 달러환율과 연계된 가격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연료비의 경우 버스비 인상과 바로 연동되기 때문에 소비자 물가 지수에 핵심적인 항목이라는 점에서 달러화 환율이 인상되더라도 국제 시장 원유 가격이 내릴 경우 버스 비 인상 대신 인하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봤다. 


한편 남미 지역 국가들에서 발생하는 달러 환율 인상 현상과 관련해 국내 적인 요인보다 국제적 달러화 강세 추세 때문이라고 판단했으며 판데믹 사태로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한 불안이 증가하면서 안전한 투자 처인 달러화로 투자가 집중되면서 달러화 강세가 발생했다고 풀이했다. 


아르헨티나나 브라질과는 달리 파라과이의 달러화 환율은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며 앞으로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는 대조적인 안정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고용철/korocami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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