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로바: 두만강 교량, 북러 간 생산적 대화의 길 될 것
2026년 여름 완공될 예정인 국경 하천 두만강을 가로지르는 자동차 교량은 러시아와 북한 간의 개방적이고 생산적인 대화를 위한 길이자, 양국이 우호 관계 강화를 지향하는 공동 의지를 상징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타스 통신이 4월 21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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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연해주 하산의 러시아-북한 국경에서 양국을 연결하는 미래의 자동차 교량 상판 구조물 연결식을 보도하는 러시아 방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