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IMA HORA
루벤 라미레스 레스카노 파라과이 외무장관이 이스라엘을 방문해 양국 관계가 ‘최우선 순위’이자 ‘전략적 동맹’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파라과이는 국제적 논란 속에서도 예루살렘 대사관 이전을 확정하며 이스라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이스라엘 외무부 본부에서 열린 기데오 사르 외무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라미레스 장관은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행보"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의 결속이 공유된 가치와 상호 신뢰에 기반하고 있으며, 특히 이스라엘의 선진 기술을 통한 파라과이의 국가 현대화를 핵심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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