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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7:42
파라과이. EU-메르코수르 협정 타결 임박… 파라과이 산업계 "국가 도약의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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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메르코수르 협정 타결 임박… 파라과이 산업계 "국가 도약의 발판" [C]ABC COLOR 1월 17일 아순시온서 체결 예정… UIP 회장 "원자재 수출 넘어 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해야" 파라과이 산업노조(UIP) 엔리케 두아르테 회장은 오는 1월 17일 아순시온에서 열릴 예정인 유럽연합(EU)과 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간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역사적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파라과이가 선진 경제로 도약할 수 있는 전략적 기회라고 강조했다. 1. 원자재 수출국에서 '산업 가공국'으로의 변신 두아르테 회장은 이번 협정을 단순한 무역 확대를 넘어 파라과이 생산 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2. 엄격한 기준과 공정한 경쟁… "공짜 점심은 없다" 유럽이라는 거대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체질 개선이 필수적이다.
3. 구조적 개혁과 민관 협력의 필요성 두아르테 회장은 협정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제언했다.
두아르테 회장은 "이번 기회는 매일 오는 것이 아니며, 국가적 책임감을 가지고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1월 17일 협정이 체결되면 이후 의회의 비준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발효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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