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파라과이, 수요일 최고 40°C 폭염… 습도 더해져 체감온도 '위험' 수위

by Time라틴코리아 posted Jan 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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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수요일 최고 40°C 폭염… 습도 더해져 체감온도 '위험' 수위58d47e77f871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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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 기온 34~40°C 육박, 동부 지역 중심으로 간헐적 소나기 예상 

- 금요일부터 전국적 저기압 영향권… 비와 함께 기온 소폭 하락 전망

 

파라과이 기상청은 1월 7일 수요일, 전국적으로 40°C에 달하는 극심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높은 습도가 동반되면서 시민들이 느끼는 실제 체감온도는 예보된 기온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 시간대별 기온 변화 및 강수 전망 오전 기온은 20~26°C로 비교적 온화하게 시작하겠으나, 오후 들어 기온이 급상승하며 34~40°C 사이의 폭염이 나타날 전망이다. 바람은 주로 북동풍이 불겠으며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다.

동부 지역의 북부, 동부, 남동부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 한때 지열에 의한 간헐적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목요일에도 이와 유사한 매우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뇌우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 금요일 이후 기압골 영향으로 날씨 변화 주말을 앞둔 금요일부터는 저기압의 영향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금요일 초기에는 동부 남부 지역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 저녁 무렵에는 동부 중부와 여타 지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지속된 폭염을 잠시 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 당국은 "수요일과 목요일은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며 노약자와 야외 근로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휴식을 강력히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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