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은 영부인 레티시아 오캄포스가 주도하는 아순시온 역사 지구 활성화 노력을 바탕으로 수도를 더욱 매력적이고 포용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페냐 대통령은 수요일 열린 "퍼서비어런스 지구(Distrito Perseverancia)" 도시 개발 프로젝트 준공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페냐 대통령은 아순시온의 역사 지구 되살리기 노력을 주도해 온 부인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 노력이 아순시온을 "쾌적하고 따뜻하며 포용적인 도시"일 뿐만 아니라 **"가장 아름다운 라틴 아메리카 수도"**로 만들겠다는 꿈에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민간 부문 역할: 대통령은 이 훌륭한 업적의 현실화는 민간 부문과 그들의 투자 덕분이며, 공공 부문은 이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인정했다.
신규 투자: 정부는 아순시온의 녹지 공간 상징인 카바예로 공원을 복원하기 위해 5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냐 대통령은 준공된 퍼서비어런스 지구 프로젝트가 단순한 동네를 넘어선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바로 디스트리토 페르세베란시아입니다. 단순한 동네를 넘어, 4,0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파라과이 투자에 대한 자신감의 입증이며, 일자리를 통해 다시 일어서는 파라과이의 상징입니다."
지난해 10월 말, 페냐 대통령과 영부인은 역사 지구 활성화 프로젝트인 **'센트로 브리야(Centro Brilla)'**의 일환으로 프레시덴테 프랑코 거리의 800m 구간을 개통했다.
이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주요 개선 사항을 포함한다.
인프라 현대화: 전기망을 지하 인프라로 전환.
조명 개선: 플라자 우루과야와 오래된 기차역 주변의 조명을 LED 기술로 개선.
이는 2037년 8월 15일에 기념될 아순시온 건국 500주년을 목표로 16,000m의 전선을 지하 케이블로 매설하는 계획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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