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경찰서에 '한국 데스크' 오픈
한국 정부는 2016년 한국인 사업가 지익주 씨 살인 사건의 주모자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직 경찰 중령 라파엘 둠라오 3세의 문제를 다시 제기했다.
어제 팜팡가주 앙헬레스 경찰서에서 한국어 담당 부서를 개소하면서 이상화 주비 한국대사는 정부가 체포 대가로 100만 페소를 지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주 중인 둠라오에 대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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