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www.okjournal.org

  해언사협회 소개 | 해언사협 공지 및 활동뉴스 | 회원사 소식 | 회원사 소개 | 회원가입 안내 | 각종 문의 | 로그인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UBS, 1~2분기 달러당 6.6위안, 3~4분기 6.5위안으로 제시  

사진=웨이보 사진=웨이보

연초 강세를 연출하던 가운데 중국위안화 환율이 춘제(春節·음력 설) 장기 연휴 뒤 어떠한 추세를 보일지에 대한 관심이 크다. 

연휴 직전 거래일인 1월 20일 외환시장에서의 위안화 환율은 달러당 6.7740위안을 기록했다.

올해 위안화 강세 신호는 향후 미국 경제 둔화 예측 속에 위드코로나 전환에 따른 중국 경제에 대한 긍정적 전망, 해외자본의 유입증가 추세, 춘제 연휴 전 외환결제 수요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위안화 가치를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포기한 이후 부유층들의 탈중국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어 중국자본 유출이 가속화 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다.

실제 국제 이주 자문업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제로 코로나 정책 해제 후  지난해 12월부터 해외 이주를 위해 해외 부동산이나 기업을 찾는 중국인들의 구입 문의가 부쩍 많아졌다는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5일(현지시간) 올해 1500억달러(약 185조원) 이상의 중국 자금이  해외로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 상무부는 26일(현지시간) 기준 작년 4분기(10~12월)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연율 2.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경기 침체 우려에도 2개 분기 연속 미국 경제성장률이 플러스(+) 성장세를 기록해, 향후 경제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CNBC는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고한 성장을 보이고 있고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이날 유가의 상승을 이끌었다"면서 "중국은 이번달까지 코로나19 제한 정책을 완화하고 있어 수요 전망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른바 위안화 환율에 영향을 줄수 있는 긍정적 요소와 부정적인 요소가 같이 상존하고 있다.

이에 올해 전체로 봐서는 중국 내수경기 회복세로 위안화 가치가 다소 상승 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중국 증권업계 애널리스트는 "현 수준을 기준으로 본다면  전반기 절하추세를 보이다가 후반기  절상되는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중국 경제기  2분기 이후가 더 낙관적이고 미국 경제는 2분기 중반부터 위축기에 접어들면서 위안화 가치가 중국 경제 상황과 함께 동반 상승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글로벌 투자은행 UBS는 위안화 예상 환율을 1~2분기 달러당 6.6위안, 3~4분기 6.5위안으로 제시했다.  

 

중국망: http://cms.cm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4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해언사협 회원들의 현지 뉴스 기사 게재 방법 관리자 2020.07.24 715
55 中,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 14억 kW 돌파 유로저널 2023.12.15 1
54 中양회, 중국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주요 개혁과 인사문제 다뤄 중국망 2023.03.07 25
53 中국내 거래소 채권시장 3000억 원 초과... 시장 거래 첫 주 시장 활동도 상승 file 중국망 2023.02.13 58
» UBS, 1~2분기 달러당 6.6위안, 3~4분기 6.5위안으로 제시 중국망 2023.01.30 35
51 중국, 인구 감소세에도... 작년 장시성·간쑤성·광시성·충칭 인구 '플러스성장' 중국망 2023.01.30 68
50 中증시 전망:대형 소비 부문과 저탄소ㆍ업그레이드 제조업종 '맑음' 중국망 2023.01.16 25
49 중국: 2023년 GDP 성장률 4-5% 내외 전망 file 유로저널 2023.01.11 14
48 중국 및 세계경제 불확실성으로 국제유가 4%폭락 중국망 2023.01.05 6
47 IMF, 中 '제로코로나’정책 "중국·세계경제 모두 타격입혀" file 중국망 2022.11.30 7
46 인도, 사상 최대 FDI 유치와 수출액 폭증으로 경제 성장 견인 유로저널 2021.08.03 378
45 홍콩,다국적기업들 이탈로 아시아 허브 흔들 유로저널 2021.08.03 298
44 중국-유럽 화물열차, 코로나19로 인해 수요 폭발 유로저널 2021.08.03 278
43 중국 교역 3 대 파트너는 '미국,일본,한국'으로 전체 27% 차지해 유로저널 2021.08.03 327
42 中, 2024년 블록체인 시장규모 연평균 51% 성장 file 유로저널 2021.06.06 358
41 중국 인구 감소세로 2030년부터 산업 인력 부족 전망 유로저널 2021.06.06 286
40 <이상기 칼럼>칭기즈칸 연구 14-테무친 초기 동반자와의 결별, ‘초원의 정복자’로 발돋움 중국망 2021.02.27 454
39 중국 “소싸움의 기원지”는 어디 일까? 중국망 2021.02.21 402
38 <이상기 칼럼> 북한의 고압적 자세...국방개혁 2.0 완성과 외교력 강화가 해답이다 중국망 2021.01.25 486
37 <이상기 칼럼> ‘토고납신(吐故納新)’의 마음으로 '하얀 소의 해'를 맞이하자! file 중국망 2021.01.01 519
36 <이상기 칼럼> 칭기즈칸 연구8 -- 칭기즈칸 성공비결...모계사회 시대의 어머니 영향 file 중국망 2020.12.14 52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협회소개 | 광고문의 | Copyright(저작권) | facebook | twitter